"정당보다 시민 먼저", 무소속 이수의 서산시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소신 정치'로 표심 공략

  • 충청
  • 서산시

"정당보다 시민 먼저", 무소속 이수의 서산시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소신 정치'로 표심 공략

"지방의원은 시민 대변하는 지역 일꾼" 강조, 활발한 현장 유세전 펼치며 무소속 돌풍 도전
정당 논리보다 주민 목소리 강조, 지역 발전 교통·복지·생활환경 개선 등 실생활 공약 제시

  • 승인 2026-05-26 00:04
  • 수정 2026-05-26 11:2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는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기는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현장 중심의 활발한 유세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무소속 후보로서 정당의 이해관계보다 지역 민원 해결과 민생 현안 청취에 집중하며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로 정비, 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시민 곁을 지키는 진정한 지역 일꾼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KakaoTalk_20260525_225622150_01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수의 후보 캠프 제공)
KakaoTalk_20260525_225622150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수의 후보 캠프 제공)
KakaoTalk_20260525_123800401_02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수의 후보 캠프 제공)
KakaoTalk_20260525_123800401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수의 후보 캠프 제공)
KakaoTalk_20260525_123800401_01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이수의 후보 캠프 제공)
이수의 서산시의원 무소속 후보(해미,고북,운산,음암)가 "지방의회만큼은 정당 정치에서 벗어나 시민만 바라보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소신 있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의 서산시의원 후보는 최근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민생 현안을 청취하는 등 활발한 유세 활동을 펼치며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특히 그는 "지방의원은 정당의 눈치를 보는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챙기는 지역 일꾼이어야 한다"며 무소속 출마 배경과 소신을 강조하고 있다.

이 후보는 거리 인사와 골목 유세, 전통시장 방문, 농촌지역 순회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공약을 적극 알리고 있다.

현장에서는 "정당 싸움보다 지역 문제 해결이 우선", "시민 편에서 끝까지 목소리를 내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수의 후보는 "정당 중심 정치 속에서 시민 목소리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았다"며 "무소속이기에 오히려 시민만 바라보고 더 자유롭고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계산보다 시민 불편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끝까지 함께하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 주요 공약으로 ▲생활도로 및 농로 정비 확대 ▲어르신 복지 강화 ▲청년·소상공인 지원 확대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시설 확충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시스템 구축 등을 제시했다.

특히 농촌지역 배수로와 도로 정비, 노후 생활기반시설 개선, 주민 쉼터 확대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정책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후보는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생활 불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실질적인 생활정치가 필요하다"며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끝까지 책임지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근 유세 현장에서는 주민들과 눈높이를 맞춘 친근한 소통 행보도 이어지고 있다.

시장과 상가,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직접 찾은 이 후보는 시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청취하고 있으며, 주민들은 "정당색보다 사람 자체를 보고 선택하겠다", "현장을 자주 찾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이수의 후보는 "선거 때만 찾아오는 정치인이 아니라 평소에도 늘 시민 곁을 지키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만 바라보는 소신 의정으로 서산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2.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3.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4. [교단만필] 더 쉽게 만드는 시대, 더 깊게 배우는 교육
  5. 대전혁신센터,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7개사 모집
  1. 인공위성 기업 컨텍-AP위성, 루마니아에 지상국 시스템 전수
  2.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3.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4.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헤드라인 뉴스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표준연, 국산 반도체 공정용 가스 '품질평가 체계' 구축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원장 이호성)이 반도체 주요 공정에 쓰이는 고순도 가스 15종의 순도분석기술과 시험절차를 확립했다. 2019년 일본이 반도체 주요 소재의 수출 규제로 무역보복을 단행했을 때 불소 등의 공급처 확보가 어려웠던 경험에서 반도체 소재의 국산화와 공급망 다변화에 노력한 성과다. KRISS는 2020년 불화수소 품질평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단계적으로 대상을 늘려 최근 식각·세정·증착용 고순도 가스 15종에 대한 순도분석 기반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가스별 표준 시험절차를 마련해 15종 전 품목에..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꿈의 무용단 천안, 전국 예술단과 '우리들의 하모니' 선보여

천안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천안이 5~7일까지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아동·청소년 예술단원들과 교류하며 공동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서 꿈의 무용단 천안은 논산·공주 단원들과 함께 '아리랑을 위한 시퀀스'를 선보이며 화합의 의미를 담은 무대를 펼쳤다. 합동공연에서 전국 꿈의 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나의 내일을'을 주제로 피날레 무대를 선보이며 캠프를 마무리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캠프는 단원들이 전국의 또래 친구들과 예..

"132억 농어민 희망자금 푼다", 서산시, 2만2천여 농어업인에 농어민수당 지급
"132억 농어민 희망자금 푼다", 서산시, 2만2천여 농어업인에 농어민수당 지급

충남 서산시가 농업과 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지역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계와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32억 원이 넘는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2026년 농어민수당 132억 7,000여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급 대상은 모두 2만 2,002명으로, 분야별로는 농업인 2만 1,462명, 어업인 480명, 축산업 종사자 35명, 임업인 25명이다. 농어민수당은 농업과 어업이 식량안보와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점을 인정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