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 "산업위기 돌파할 검증된 일꾼" 대산·지곡 누비며 3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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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 "산업위기 돌파할 검증된 일꾼" 대산·지곡 누비며 3선 승부수

현장민원 1300건 해결·산업위기 해법 제시, 페이스북, 유튜브형 SNS 소통 '광폭 행보'
"기업 살아야 서산 산다" 친환경 산업전환·청년정주·농어민 지원 등 다양한 공약 주목

  • 승인 2026-05-26 00:0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가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현장이 키운 진짜 일꾼'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3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안 후보는 친환경 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별 생활 인프라 확충, 농어촌 경쟁력 강화 등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재선 의원으로서 쌓아온 검증된 정책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특히 1,300여 건의 민원 해결 경험과 활발한 입법 활동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며, 서산의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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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는 책자형 선거공보와 거리 유세, SNS·유튜브형 현장 소통 콘텐츠를 통해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비전을 집중 부각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진=안효돈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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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는 책자형 선거공보와 거리 유세, SNS·유튜브형 현장 소통 콘텐츠를 통해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비전을 집중 부각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진=안효돈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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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는 책자형 선거공보와 거리 유세, SNS·유튜브형 현장 소통 콘텐츠를 통해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비전을 집중 부각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진=안효돈 후보 sns 첨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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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는 책자형 선거공보와 거리 유세, SNS·유튜브형 현장 소통 콘텐츠를 통해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비전을 집중 부각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사진=안효돈 후보 sns 첨부 사진)
더불어민주당 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가선거구·대산읍·지곡면)가 '현장이 키운 진짜 일꾼'을 전면에 내세우며 3선 도전에 나섰다.

현 서산시의회 부의장인 안효돈 서산시의원 후보는 최근 공개한 책자형 선거공보와 거리 유세, SNS·유튜브형 현장 소통 콘텐츠를 통해 산업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비전을 집중 부각하며 유권자 표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 후보는 "지금 서산은 석유화학과 자동차 산업 침체로 산업위기와 민생위기가 동시에 닥친 엄중한 상황"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검증된 실력과 책임 있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의 혈세를 내 돈처럼 아끼는 자세로 정직하게 일하겠다"며 "재선의 경험과 정책 역량으로 서산의 미래를 책임지는 3선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산업위기 극복 △청년 정주여건 개선 △소상공인·협력업체 지원 △농어민 경쟁력 강화 △생활 인프라 확충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우선 산업위기 해법으로는 친환경 전환 클러스터 지원과 수소산업·친환경 화학소재 산업 육성, RE100 산업단지 및 에너지타운 조성, 신규 국가산업단지 추진 등을 내걸었다.

또 대산공단 국가산단 전환과 산업용 전기료·공업용수 한시적 할인 추진, 기업·주민·행정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대산읍에는 행정복지센터 주변 정비와 주차장·문화사랑방 조성, 청년노동자 복합문화센터 건립, 지역인재 채용 확대, 도시재생 사업 등을 약속했다.

지곡면에는 면민체육관 조성, 서북부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원천천 재해위험지구 정비, 늘푸른오스카빌 야외체육시설 추진, 중왕항~연개 해변도로 개설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농업 분야에서는 수도작 일괄 방제비 지원 확대와 벼 명품화 사업, 농협 RPC 통합 및 브랜드 정비,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 확대 등을 제시했다.

수산 분야 역시 감태산업 특성화, 어패류 방류 확대, 폐굴양식장 철거비 지원, 우도호 준공영화 추진, 해양폐기물 처리비 현실화 등을 통해 어촌 경쟁력 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의정활동 성과도 적극 부각하고 있다. 그는 제8대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제9대 서산시의회 부의장을 맡아 △악취관리지역 주변지역 관리 조례 △항공방제단 운영 및 지원 조례 △연안 탄소흡수원 관리 조례 등 총 10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또 36건의 시정질문과 194건의 행정사무감사, 각종 건의안 및 5분 발언 등을 통해 대산공단 교통정체 해소, 산업단지 지원, 농업 지원 확대, 지역업체 수주율 제고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민원 약 1300건을 접수하고 해결·답변했다"며 현장 중심 정치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벽 거리인사부터 야간 골목 유세까지 강행군을 이어가는 한편, SNS와 유튜브 형식의 현장 방문 영상 콘텐츠를 통해 주민 민원을 직접 소개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안 후보는 "기업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고, 농민과 어민이 웃어야 서산의 미래가 열린다"며 "준비된 3선의 실력으로 산업위기를 반드시 돌파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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