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3월부터 소화기내과, 신장내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응급의학과 의료진을 영입해 진료과의 기능 강화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보강으로 응급의료센터 활성화 및 응급 진료 질적 수준 향상으로 환자 안전 보장 기능이 강화되고, 또 기존의 소화기내과, 신장내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치과 등 진료과에 의료진이 추가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입한 소화기내과 김경조 교수는 서울 아산병원 임상부교수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등 우수하고 다양한 의료진의 투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나은 양질의 의료서비스 혜택을 기대하게 됐다.
김보형 병원장은 “새로운 의료진 영입으로 각 진료과의 전문성을 강화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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