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달 특집> 백화점 세이와 함께 풍성하고 알찬 5월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가정의달 특집> 백화점 세이와 함께 풍성하고 알찬 5월

  • 승인 2017-04-30 12:17
  • 신문게재 2017-05-01 2면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백화점 세이는 어린이부터 부모님까지 모두를 만족 시키는 선물 제안전으로 황금연휴를 맞이한다.

5월5일 어린이날 기념행사는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많다.

우선 휠라키즈, 네파키즈, ASK주니어, 에어워크, 베네통 키즈 등 의류 브랜드가 최대 70% 할인하고, 봄여름 대표 인기아이템을 균일가로 판매할 예정이다.

5월3일 오후 2시에는 본관에서는 제19회 백화점세이 어린이 동요제가 펼쳐진다. 어린이들의 재능과 끼를 발전시키기 위한 기획으로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력 깊은 동요제다. 1일까지 접수할 수 있고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까지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세이 상품권(20만원)과 상장, 기념품을 증정한다. 금상(1명), 은상(1명), 동상(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4일부터 7일까지는 과자 꾸러미 선물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피에로와 요술풍선을 불고 페이스 페인팅과 캐리커쳐 무료체험전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먹고, 놀고, 즐기는 맛있는 행복 이벤트도 놓치지 말자. 당일 구매영수증을 소지한 고객이라면 참여 가능한데, 팝콘, 음료, 솜사탕 무료 시식과 인형뽑기, 농구게임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 탈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도 3일간 펼쳐진다.

부모님을 위한 선물전은 세이의 야심 기획이다.

피에르가르뎅 핸드백과 세이단독 악어 특피 팝업스토어는 5일부터 11일까지다. 악어 핸드백 전 품목은 20% 기본 할인에 추가 10% 할인이 더해진다. 베스트 이월 가죽 기획상품은 최대 7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최고의 기획전이다.

세이 단독 선글라스 할인전은 캉골, 모스키노, 게스, 폴리스가 참여해 최대 70% 할인, 전품목 5만원 균일가로 진행된다.

골프웨어 선물 특집전도 세이의 마음을 담았다. SGF슈페리어, 와이드앵글, 이동수그린이 함께하고 기획과 특가 아이템을 꼼꼼히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 골프웨어는 본관 지하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오일환 세이백화점 영업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담없는 상품을 대거 준비했다. 가족과 연인과 혹은 자신을 위한 셀프기프팅을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평통 대전 동구협, 한반도 평화공존 대내외 정책 모색
  2. 세종시 '상권' 고립무원…새로운 미래 없나
  3. 대전 진보교육감 단일화 미참여 맹수석·정상신 후보 "단일화 멈춰야"
  4.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5. 석유 사재기·암표상 집중 단속… 민생물가 교란 범죄 뿌리 뽑힐까
  1. [사설] '차기 총선 통합론' 더 현실적 대안인가
  2. 345㎸ 입지선정위 논의 3개월 남아… 지역사회 우려 해소는 '제자리'
  3. [세상읽기]'대전 3·8민주의거' 그 날의 외침
  4. [내방] 김도완 대전지검장
  5. 대전사람 10명 중 8명 "지역치안 안전해"… 대전경찰청 안전 설문조사 진행

헤드라인 뉴스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무산된 대전충남 행정통합… 지방선거 화약고 불보듯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이 사안이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의 화약고가 될 전망이다. 더욱이 행정통합 성공에 따른 논공행상이 아닌 실패로 인한 책임공방이 불가피할 가능성이 커 휘발성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에 따르면 통상 공직선거 한 달 또는 늦어도 공식선거운동 기간을 전후해 각 당은 시도별 공약을 발표하기 마련이다. 올 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지는 점을 감안하면 5월 초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21일께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여진다. 충청권의 경우 여야 가릴 것 없이 이미 지역..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20년 숙원 해결 기대감 높였던 대전역세권 복합 2구역, 아직 첫 삽 못떠

시행사가 사업설명회까지 열면서 착공의 기대감을 높였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사업이 첫 삽을 뜨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불신이 커지고 있다. 더욱이 중동분쟁으로 경제 위기감이 고조되고,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착공이 계속 지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대전시와 지역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2월 예정이었던 대전 역세권 복합2구역의 착공이 연기됐다. 대전역세권개발의 핵심 사업인 복합2구역 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주변 2만8391㎡ 부지에 1184가구 공동주택과 호텔·컨벤션·업무·판매시설을 집약하는 초고층 복..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정부세종청사' 이전 흔들기 시도… 지역 정치권 규탄

인구 39만 명 벽에 갇힌 세종시. 2020년 중앙행정기관 이전기(1단계)도 미완으로 남아 표류하고 있는 현실. 행정 기능만 덩그러니 놓인 세종시의 정상 건설을 뒤흔드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어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해 해양수산부에 이어 올해 지방선거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의 이전을 공약하는 일이 반복되면서다. 김민석 총리와 행정안전부까지 나서 "추가 이전 계획은 없다"는 사실을 못 박았으나 선심성 약속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세종시 여·야 정치권에 이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가 12일 이에 대한 규탄의 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 개학기 등하굣길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