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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서창수)은 2017년 예비창업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1억원의 창업자금지원과 최대 3000만원의 후속지원금 및 연계지원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7월 3일 기준 창업을 하지 않은 예비창업자이거나 팀으로 지난 2014년 7월 3일 이후 창업 3년 이하 기업의 대표자가 해당된다.
‘창업아이템사업화’ 지원의 경우 시제품 개발, 지적재산권 출·등록, 마케팅 활동 등 창업사업화에 소요되는 심사에 의한 최대 1억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또 후속지원으로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참여한 기업 중 우수 창업자를 대상으로 성능개선, 홍보·마케팅 등 사업 고도화 필요한 자금지원으로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과 관련한 연계지원 프로그램으로는 크라우드 펀딩, 디자인, 판로개척, 해외 전시회 참가 등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해 준다. 여기에 창업보육센터 입주 등 인프라 지원도 가능하다.
지역의 잠재된 예비창업자 발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지원에도 나섰다.
최근 KTX천안아산역사내 회의실 치요실에서는 오전 1차례, 오후 2차례씩 각각 2시간에 걸쳐 설명회를 열었다.
아산=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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