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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 숙련 기술자로 선정된 이남예씨 |
지난 1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렌탈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2017 년도 대한민국명장, 우수숙련기술자,숙련기술전수자 및 숙련기술장려 모범 사업체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산업현장에서 우수한 숙련기술을 보유하고 숙련기술의 발전과 숙련기술인의 지위 향상에 공헌한 대한민국 명장 11명을 비록해 우수숙련기술자 47명과 숙련기술전수자 1명,그리고 숙련기술장려 모범사업체 4개사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
이남예씨는 잊혀져 가고 있는 한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한복을 알리는 국내, 국외 행사에 앞장서서 활동을 해오면서, 지역내 한복 제작가로 많은 인지도를 쌓아 오고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산업에 필요한 숙련기술의 습득 장려 숙련기술 향상 촉진과 동시에 숙련 기술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여 왔으며, 한복 제작의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룰 모델이 되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우수 숙련기술자 제도는 생산직종에 7년 이상 종사한 숙련기술 보유자 중, 근무 중인 업체의 대표나 업종·지역별 사업주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우수 숙련기술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숙련기술보유정도, 기술개발이나 업무개선실적, 수상내역, 사회봉사, 면접 등을 토대로 숙련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산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기술인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우수 숙련기술자로 선정되면,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증서 수여 및 장려금 200만원 지급,7년 대 대학 입학시 입학금 1회 지원,2인 이상 기술인이 속한 중소기업은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등의 혜택이 주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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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