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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링크플러스(LINC+)사업단과 건양대 LINC+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남상범, 정성민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부 4학년)으로 구성된 EANL팀이 출품한 '양계장 조광 컨트롤러' 아이디어로 대상과 150만원의 상금을 탔다.
'양계장 조광 컨트롤러'는 양계장에 설치된 LED의 빛이 갑가지 켜지게 되면 닭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달걀의 품질과 산란율이 떨어지는 점을 방지하기 위해, LED 빛의 세기를 제어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산란계의 산란율과 육계의 상품성을 높일 수 있는 장치다.
이규만 코리아텍 LINC+사업단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창업 유망 학생들의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 창업문화 활성화와 대외 경쟁력 있는 창의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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