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충청남도지사 출마 지지선언

  • 전국
  • 부산/영남

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충청남도지사 출마 지지선언

  • 승인 2018-04-10 07:07
  • 최성룡 기자최성룡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충청남도지사 출마 지지선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 및 충청남도지회(회장 이대형) 회원은 오늘(4월 9일) 오후 2시에 충청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이번 6·3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나선 양승조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지지하는 지지선언을 가졌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대형 충청남도지회 지회장을 비롯해 충남 각 시·군의 지부장과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지지선언은 지난 4월 7일 중앙회 충남도지회 주관으로 중앙회 회원 및 충남도 지회 및 지부장,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과 간담회를 가진 이후에 충청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기 위해 경선에 참여하고 있는 양승조 의원에 대해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가 양승조 의원이 그동안 요양보호사의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것과 관련하여 적극 지지를 표명하기로 의견을 모은 후속조치로 이루어졌다.

지지선언문 전문은 아래와 같다.

<양승조 국회의원 충남도지사 출마 지지선언문>

저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회장 민소현) 이대형 충청남도 지회장, 충청남도 교육정책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회적 '효'를 실천하는 요양보호사의 권익증진을 위해 일해 온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충청남도지회 회원 일동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 도지사 후보로 등록하신 양승조 의원을 적극 지지하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섰다.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충남지회 회원일동은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능력이 어려운 노인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지원 서비스 및 사회적 보살핌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 향상과, 어르신들의 권익증진을 도모함으로써 노인의 보건복지 증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오늘까지 활동해 왔다.

저희는 오는 6·13 지방선거에 충청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신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께서는 오랫동안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으로 활동하시면서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한 법제화와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현재의 장기요양보험제도에 관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인식을 비롯하여 수차례의 우리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충남도지회 회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함께 공유하고 있다.

우리 사회는 모두가 만족하며 살 수 있는 복지사회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으로 유병장수 노인인구가 급속하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요양제도는 10년이란 세월이 흘러왔지만 많은 여건 개선이 아직도 시급한 실정이다.

요양종사자가 성심성의껏 케어할수 있는 처우개선과 운영자가 비젼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운영할수 장기요양환경의 틀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러한 때에 복지의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신 충남의 "신"복지 기수로 최적임자는 양승조 의원이 적임자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또한 충청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한 양승조 의원'은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및 충남도지회 회원 일동이 국회에 청원드린 요양보호사의 보수교육을 법제화하는 노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요양보호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노력에 힘주었고, 중앙회의 사단법인화를 위한 노력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참석했다.

따라서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및 충남도지회 회원 일동은 오는 6·13지방선거에 "충청남도를 "신" 복지문화의 새로운 메카로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충청남도지사에 출마하신 양승조 의원을 적극 지지함을 밝히며 다시금 도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복지 충청남도로 거듭날 것을 확신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2.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3.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4.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5. 아산시, 항공사진-드론영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구축
  1. [사진] 가을 수놓은 '세종 한글축제' 현장 속으로
  2. 아산시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활동 돌입
  3. 아산시, 위기아동 선제 보호 주력
  4.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5. 세종시 선수단 716명 라인업, 제주 전국체전서 매운맛 예고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취임 100일을 전후로 민생 경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 주 슈퍼위크를 맞는다. 지역에서 잇따라 열리는 국무총리실 행사에서 정부 차원의 대전시 지원 방안을 촉구하고 전국 시도지사들과 만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의제를 논의한다. 민선 9기 대표 축제로 육성키로 한 '2026 빵축제' 개막식에서 이에 대한 외연 확대나 지역 관광 활성화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허 시장은 15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전환, 2차 국민토론회-충청'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총리실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한글날인 10월 9일 대전 중구 사정동 오월드 입구에는 개장 전부터 200m가량의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주요 놀이기구마다 오후까지 긴 대기줄이 형성됐다. 이날만 1만 1311명, 이튿날인 10일에도 9822명이 방문하며 연휴 이틀간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연휴 때마다 발 디딜 틈 없이 붐비는 모습과 달리 오월드의 경영 성적표는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간 관람객은 감소하고 영업적자는 2년 연속 100억 원을 넘어선 상황이다. 여기에 3300억 원 규모의 오월드 재창조 사업마저 전..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대덕구의회 파행에 구청장 단식 농성…민생 뒷전 의원들 "의정비는 인상"

100일 넘게 이어진 여야 갈등으로 의장 선출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의 파행 사태에 김찬술 대덕구청장이 12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한다. 의회 원 구성 지연으로 주요 안건 29건이 계류되면서 직원 임금 체불과 주민 편의·복지시설 운영 차질 등 행정 공백이 현실화되자 구청장이 직접 단식이라는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내년도 본예산 심의까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작 대덕구의회는 의정비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비판 여론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김 청장은 12일 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