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국악놀이터 'the 채움(대표 이상진)'이 주최·주관하고 '자계예술촌(대표 박연숙)'이 협력하며 21일 오후 7시 3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남도의 소리와 영남의 춤,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큰 무대와 작은 무대, 우리문화체험, 프리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진다.
10회의 공연 내용은 충북문화재단과 영동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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