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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우리가락 우리마당’ 21일 영동 용두공원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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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7-09 10:45 수정 2018-07-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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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대중화와 장소의 명소화를 추구하는 야외국악공연 '2018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오는 21일부터 영동 용두공원에서 펼쳐진다.

9일 충북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국악놀이터 'the 채움(대표 이상진)'이 주최·주관하고 '자계예술촌(대표 박연숙)'이 협력하며 21일 오후 7시 30분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남도의 소리와 영남의 춤, 전통음악과 창작국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큰 무대와 작은 무대, 우리문화체험, 프리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채워진다.

10회의 공연 내용은 충북문화재단과 영동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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