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청 지역 백화점, '가을.겨울 시즌상품' 할인 행사

  • 경제/과학
  • 유통/쇼핑

대전충청 지역 백화점, '가을.겨울 시즌상품' 할인 행사

  • 승인 2018-11-01 15:22
  • 전유진 기자전유진 기자
세이 로고
▲ 백화점세이

백화점세이는 가을과 겨울 시즌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

최근 인기를 끄는 니트와 코트, 재킷 등 다양한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데다, 브랜드 합산 상품권 사은행사도 동시에 진행돼 보다 큰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4일까지 브랜드 합산금액이 20·40·60·100·200만원 이상으로 세이-제휴카드 결제 및 세이플러스원카드 적립 시 세이상품권 1∼10만원을 증정한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실크로드' 자선 대 바자회 이월상품 최대 80% 특집전이 오는 8일까지 열린다.

같은 행사장에서는 캘러웨이, 와이드앵글, LPGA골프 등이 참여한 골프웨어 이월상품 최대 80% 특가전도 함께 열린다.

세이투 1층 금강제화·랜드로바 매장에서는 창립기념 30~20% 할인 행사가 4일까지 열리고, 세이투 5층 스퀘어플러스 행사장에서는 '노스페이스' 60~40% 패밀리 대전이 오는 8일까지 펼쳐진다.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 특집전도 8일까지 진행된다.

본관 6층 하이마트 매장에서 이뤄지며 대표적으로는 삼성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300만 원에서 229만 원, LG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319만 원에서 260만 원 등 할인 판매한다.

한편, 본관 7층 문화센터에서는 이번 겨울학기 세이문화센터 회원을 모집 중이다.

본관 7층 문화센터와 홈페이지, 전화(042-229-2626) 등으로 상시 접수 받고 있다. 10주 이상 정규강좌를 신청하시는 선착순 1400명 고객에게는 세이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어 살펴볼 만하다.



ㅇㅠㄴㅇㅐㅇㅓㄴㄴㅣㄹㅗㄱㅗ
▲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개점 39주년 축하 특별 이벤트와 다양한 행사를 계속 진행한다.

금빛 행운 골드바 이벤트는 4일까지 진행된다. 단일매장에서 7만 원 이상 구매 시 응모 가능하며, 1등 1명에게는 골드바 10돈, 2등 10명에게는 골드바 1돈이 주어진다. 아울러 갤러리아카드, 멤버십카드로 단일매장에서 30·60·100·200·300·5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갤러리아상품권을 3층 사은품데스크에서 2일부터 4일까지 증정한다. 같은 기간 1층 화장품 단일매장에서 20·40만 원 이상 구매 시 1·2만원 갤러리아상품권과 함께 개점 39주년 기념 블랙 미러를 선물로 매일 선착순 250명에게 주어진다.

층별 매장 및 행사장에서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소다, 세라 슈즈 특가전과 금강제화, 랜드로바 스페셜 세일이 오는 4일까지 진행된다.

4층 행사장에서는 에고이스트, 톰보이 브랜드가 참여한 브랜드 위크(BRAND WEEK)행사가 펼쳐진다. 에고이스트 브랜드에서 50만원이상 구매시 사은품을 증정하고, 전 구매고객에게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한다. 톰보이 브랜드에서는 4일까지 10%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5층 아동행사장에서는 네파키즈 아우터 할인전과 베네통키즈 가을·겨울 특가전, 쁘렝땅 이월상품전이 열린다. 6층 행사장에서는 닥스셔츠 특집전과 콜마 아우터 특집전이 열리고, 7층 행사장에서는 보그너 골프 이월상품전이 진행된다.

9층 홈&리빙매장에서는 가보 건강침대 창립 기념 특집전과 로스트란드, 김성훈도자기 브랜드가 참여한 주방식기 특별전을 만나 볼 수 있다.



롯데로고
▲ 롯데아울렛 청주점·부여점

롯데아울렛 청주점과 부여점은 오는 4일까지 주말 3일 간 '골든위크(Golden Week)'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 중 롯데상품권 증정 사은행사가 진행돼, 롯데카드나 NH농협, KB국민카드로 당일 30만원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1만5000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롯데카드로 당일 50만 원 이상 결제시에는 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도 가능하다.

각 층에서는 브랜드별로 추가할인 행사가 펼쳐진다. 롯데아울렛 청주점은 총 120여개, 부여점은 총 90여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리본, 온앤온, 올리브데올리브, CC콜렉트 등 여성패션과 빈폴, 지이크 등 남성패션을 비롯해 스포츠, 아동, 핸드백, 구두 등 기존할인 가격에 20%~10% 추가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청주점은 3층 팝업 행사장 및 이벤트홀에서 6일까지 디스커버리, 블랙야크, K2, 컬럼비아, 아이더 등이 참여하는 '아웃도어 다운&패딩 대전'이 열린다. 또한 1층 이벤트홀에서는 핑, JDX, 울시 등이 한자리에서 '골프웨어 80~50% 특집' 행사를 갖고, '미소페 구두 창고 대방출' 특가상품으로 여성화와 남성화를 각 4만 9000원에 판매한다.

부여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도 다채로운 할인 행사가 기다린다. '노스페이스에디션 최대 60%할인' 행사가 진행되어 방한화를 5만 원, 키즈 더블다운을 14만 8000원에 판매한다. '지오송지오 패밀리대전'이 열려 티셔츠와 재킷, 점퍼 등 인기아이템을 1·3·4만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크록스 사계절 최대 70% 상품전'에서 성인화를 1만 2000원 특가상품으로 내 놓는다.

이밖에도 부여점에서는 4일 오후 2시와 4시 1층 중앙광장에서 '변검 및 혼성매직쇼'가 펼쳐져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유진 기자 victory330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2.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3.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4.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5. 천안시 유량동, 역사와 맛이 어우러진 '음식문화거리'로 도약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4구역 관리처분인가 접수 위한 총회 연다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4.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5. 대전 7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 '허브' 16일 대전시장 후보자들에 정책제안

헤드라인 뉴스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담은 헌법 개정안, '반대' 내건 국힘 불참으로 무산

지역균형발전 등을 담은 제10차 헌법 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처리가 무산됐다. 반대 당론을 내건 국민의힘이 본회의 불참 후 자체 의원총회를 진행하고, 발의에 참여한 개혁신당 역시 '표결 강행'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전후 제10차 헌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160명 전원과 조국혁신당 12명, 진보당 4명, 개혁신당 3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6명 등 187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주요 내용..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아이가 먼저 구명조끼부터 챙겨요”…대전교육청 생존수영 교육 '눈길'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체육교육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형 안전교육을 진행해왔다. 특히 학생들은 생존수영 교육을 통해 물에 적응하고 생존 뜨기와 구조 요청 방법, 구명조끼 활용 등 실제 위험 상황에 필요한 대응력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며 스스로 지키는 힘을 키우고 있다. 체육 전공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도 최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학교 유휴교실을 체육활동 공간으로 조성하는 '드림핏(Dream Fit)..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하반기 심의로 미뤄진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전략이 관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특별법'이 올해 하반기 정기 국회 문턱을 넘어 현실화할 수 있을지 실행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다. 7일 상임위 재심의에 앞서 열린 전문가 공청회에선 특별법 제정을 통한 정면돌파로 의견이 모였으나 법안 명칭부터 헌법재판소의 위헌 요소 분리, 국민투표 필요성 등 다양한 방법론도 제시됐다. 지난해부터 차례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 5건은 이날 국회 공청회를 거친 데 이어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 상정을 다시 앞두게 됐다. 앞서 특별법은 지난 3월 말부터 두 차례 소위에 상정됐지만 후순위로 안건이 배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