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톡 ‘오감만족’문화의 첫걸음으로 애드컬리지 광고제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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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톡 ‘오감만족’문화의 첫걸음으로 애드컬리지 광고제 협찬

  • 승인 2018-11-27 14: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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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여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어반뷰티 헤이톡(HEYTOC)은 11월 17-18일 2일간 대학생연합광고동아리 ‘애드컬리지’가 주관하는 제 28회 광고제에 제품을 협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애드컬리지 광고제는 <오늘의 핑계>라는 주제로 “당신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겠다”라는 취지의 월별 기념일의 본질을 되찾고 평범한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헤이톡은 앞서 피부를 위한 선 순환 운동의 일환으로 문화활동을 활발히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첫번째로, 자연 분해될 수 있도록 패키지를 100% 사탕수수 껍질로 만들어 친환경 활동을 시작했으며 토너 용기도 에코젠 소재를 활용하여 제작단계에서부터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번 광고제 협찬 또한 ‘잠들어 있는 오감을 깨워 피부활력을 되찾자’라는 오감만족 문화의 모토에 맞게 “오감” 중 “시각”에 부합하는 대학생 광고동아리 광고제에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

 

헤이톡 브랜드 관계자는 “애드컬리지 광고제의 톡톡 튀는 포스터와 일상에서 찾은 아이디어를 높이 사며 대학생들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는 의미로 지속적인 지원 의사를 표했다” 특히 “광고제 첫날부터 헤이톡 앰플과 나이트크림은 빠르게 소진될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하여 브랜드 알리기를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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