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SK·LG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초고속 기가인터넷 TV결합상품 가격비교는

  • 경제/과학
  • 기업/CEO

KT·SK·LG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초고속 기가인터넷 TV결합상품 가격비교는

  • 승인 2019-01-07 09:00
  • 윤순홍 기자윤순홍 기자
인터세 비교

통신 업계에서 경제사범이 속출하고 있어 소비자가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를 선정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KT·SK·LG 인터넷비교사이트에서 초고속인터넷 가입 설치신청 시 최대 60만원 지급을 하겠다고 하는 과장 광고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인터넷사은품 많이 주는 곳으로 일명 먹튀사기 업체가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가중해 문제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온라인 인터넷가입 설치신청이 가능한 인터넷가격비교사이트에서 100메가, 500메가 속도 및 요금비교를 통해 인터넷TV결합상품 신청 시 최대 40만원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인터넷가입 현금지원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케이티, 에스케이,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으로 TV결합상품 설치신청 시 현금사은품을 제공 받을 수 있으나 비양심적인 업체는 초고속 인터넷 요금으로 안내하고 기가인터넷 가격으로 가입 접수를 해 부당 이득을 취하기도 한다

 

KT올레, SKT, LGU+ 인터넷가입 공식센터 인터넷서포터는 소비자브랜드대상 연속 5회 수상으로 법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운영되고 있다

 

통신 3IPTV결합상품 전문성 평가를 받고 통신 인터넷티비결합상품 전문컨설팅 특허를 보유했다

 

인터넷가입 사은품 혜택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현금비교 및 지급을 하고 있으며,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 온가족프리, 온가족플랜 상품은 가입조건에 따라 비교 대상이 서로 되는 인터넷결합상품으로 소비자의 상황을 잘 못 파악한다면 가입 하는 요금 및 가족 결합 할인 혜택을 손해 볼 수 있어 업계 전문가에게 인터넷 가입 상담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인터넷개통 및 교체 현금지급은 통신 3사 인터넷 신규가입자 조건에 해당해야 하므로 통신비 미납 또는 재약정, 재가입에 해당하는 소비자는 통신사변경이 아닌 이상 인터넷설치 현금 지원 서비스를 받아볼 수 없다

 

통신비는 가계의 고정비용으로 LG·SK·KT 인터넷, 휴대폰 요금제를 낮추는 방법으로 절약해왔으나 인터넷결합상품으로 비교 한 후 자신에게 적합한 초고속인터넷, 기가인터넷 종류를 추천 받아 개통, 교체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인터넷서포터는 LG·SK·KT 인터넷 설치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단순히 인터넷 현금 지급에 초점을 맞춘 상담이 아닌 객관적 상담을 목표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 현금사은품을 받기 위해서는 업체의 안정성 등을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서포터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윤순홍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4.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1.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2.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3. aT-한국수출입은행, K-푸드 수출 확대 공조
  4. 생활고 이유 대전서 초등생 딸 살해하려 한 부부… 검찰 징역 12년 구형
  5.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헤드라인 뉴스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