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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구름 많고 곳곳에 비, 다음주부터 ‘찜통더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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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7-13 08:24 수정 2019-07-1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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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주말 아침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일시적으로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까지 제주도 20∼60㎜, 남해안 5∼10㎜ 안팎의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 5∼40㎜, 그 밖의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에 5∼10㎜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오늘 낮 기온은 24~30도(어제 18~22도, 평년 25~29도)이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까지 일부 내륙에서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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