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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슬기 인스타그램 캡쳐 |
MBC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 반지의 여왕’에서 모난희 역을 맡고 있는 김슬기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시절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소개됐다.
“마미랑”이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빨간색 꽃무늬 원피스를 입는 엄마와 커플 옷을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린 똘망똘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본 펜들은 3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눌렀으며,
“완전 귀여워용~” “어머님도 짱 예쁘셔용!”
“지금이랑 완전 똑같아요”
“야무진 브이”
“시대를 앞선 패피”
“완전 그대로 컸네영”
“모태미녀”
“몸만 자랐네” 등의 댓글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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