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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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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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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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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74회 |
‘박근혜 대통령 파면’ 뉴스특보로 인해 지난 10일 결방됐던 ‘빛나라 은수’ 74회가 오늘(13일)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빛나(박하나)의 앙큼한 거짓말이 들통난다. 팔을 다쳤다는 핑계로 집안일을 전부 은수(이영은)에게 떠맡겼던 빛나. 가짜 깁스를 풀고 운전하다가 은수에게 딱 들켜버린다.
은수: "형님, 정말 대단하다”
빛나: “식구들 한테 말할 거예요”
은수: “왜, 겁나요”
한편, 연미(양미경)와 헤어져 힘든 재우(박찬환)는 연미가 선물로 준 손수건으로 테이블을 닦는 최여사(백수련)를 보고 폭발한다. 재우를 다시 안보기로 결심한 연미도 힘들기는 마찬가지다. 이런 연미의 모습에 김여사(남능미)는 은수를 시집보내 서운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오해를 하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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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