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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고인' 15회 예고 |
피고인 차민호(엄기준)가 강준혁(오창석)을 협박함과 동시에 재판을 방해하기 위해 악행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13일 방송되는 ‘피고인’ 15회에선 차민호가 자신의 명패를 깨뜨리면서 분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탄다. 이와 함께 오창석에게 “나도 강검사님도 마지막 기회겠군요”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혈흔이 담긴 칼의 혈흔분석을 막기 위해 고민한다.
또 박정우(지성)를 유일하게 믿어왔던 선배 검사 최대홍(박호산)의 신변이 위협받을 것으로 보인다. 증거로 보이는 상자를 들고 이동하는 최대홍은 정체 모를 트럭이 뒤쫓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걱정을 유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박하연(신린아)의 안전을 보장받은 박정우는 자수한 뒤 검찰 조사를 통해 강준혁이 윤지수(손여은)를 죽인 진범을 알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서은혜(유리)와 함께 재심을 청구한다.
박정우는 검찰 조사 중 강준혁에게 “너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냐”면서 “말도 안 돼. 니가 그러고도 친구야?”라고 말한다. 이에 강준혁은 “내가 한 거 아니야 오해하지마”라고 말해 두 사람 사이의 갈등과 분노가 절정에 치닫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강준혁 정신 못 차렸구나”, “지성이 분노하는 거 부장검사 죽어서 그런 거 아냐?”, “부장검사 들고 있는 증거 칼이냐 설마”, “다시 1화로 돌아가는 거냐”, “이게 무슨 일이야”, “악행 좀 작작하지 진짜. 화가 난다”, “정우 좀 도와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피고인’은 14화 시청률 24.9%(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면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함과 동시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피고인’ 15화는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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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훈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