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15회 남궁민 납치?! "나도 무서웠다고! 감히 나를 건들여?"…"군산바리 보여주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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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15회 남궁민 납치?! "나도 무서웠다고! 감히 나를 건들여?"…"군산바리 보여주자고~"

  • 승인 2017-03-15 20:00
  • 온라인뉴스팀온라인뉴스팀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 KBS 2TV '김과장' 15회 예고편.


9일 방영된 KBS 2TV '김과장' 14회에서 김과장(남궁민)이 납치를 당해 위기에 처하며 끝났다.

오늘 방영될 15회에서는 목숨을 위협받은 성룡은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집으로 돌아온 김과장은 부장 추남호(김원해)에게 "나도 겁난다고, 겁이 난다고"라며 울며 안긴다.

다시 군산에 있던 복장으로 돌아온 김과장은 회계감사일이 다가오자 본격적인 분식회계 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윤하경(남상미)대리는 서율(준호) 이사를 찾아가고, 동시에 김과장은 한검사로부터 내부고발자가 되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이를 거절한 성룡은 청소부 금심(황영희)로부터 전 경리부 과장이 건냈던 열쇠를 받게되는데…

KBS 2TV '김과장' 15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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