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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db |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아궁이’ 205회에서는 대한민국 헌정 사상 최초의 탄핵 대통령 박근혜와 탄핵 인용 그날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가 전해진다. 또한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박 전 대통령의 남은 의혹들에 대해 파헤친다!
10일 이정미 권한대행의 "그러나"에 대한민국 전체가 환호와 탄식이 이어졌다. 선고직전까지 대통령 대리인단은 당당함과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있었다는데. 그 날, 역사적 현장에 있었던 국회 탄핵소추위원과 대리인단에게 직접 듣는 생생한 상황과 그 뒤에 숨겨진 비하인드는?
탄핵, 92일의 기록을 보면 고구마 100개 먹은 듯한 답답함을 자아낸 증인들의 허를 찌른 헌재 재판관들의 사이다 같은 질문들이 오롯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탄핵 일등공신, 막말과 퍼포먼스로 무장한 대통령 대리인단은 X맨?
검찰의 칼 끝에 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제 불소추 특권 박탈로 더 이상 물러날 곳 없다. 역대급 특검이 물러간 후 21일 소환 통보한 검찰 나아가야 할 수사 방향과 '버티기', '사저정치'의 박 전 대통령과의 한판 승부가 예고되고 있다.
박근혜 삼남매의 잔혹사도 짚어본다. 삼남매를 둘러싼 죽음의 사건 일지. 삼남매 주위에서 계속되는 의문의 죽음들? 숭모회 회장 이영도가 밝히는 의혹으로 가득한 박 전 대통령 5촌 살인사건의 전말은?
박근혜-박근령의 육영재단을 둘러싼 뿌리깊은 불화는? 결정적 원인은 최태민이라는데.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의 유년시절은 과연?
또한 박근령-박지만, 남매의 진흙탕 싸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조직폭력배와 유혈사태까지 벌어진 남매의 싸움 역시 육영재단 때문? 박가네 삼남매를 찢어놓은 육영재단의 재산은 2조원이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아주 궁금한 이야기에서 그 뒷 이야기가 펼쳐진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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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