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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고은 인스타그램 캡쳐 |
17살 나이차를 극복한 커플로 주목받았던 신하균·김고은이 결국 결별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탓에 이별하게 됐고 연인에서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1974년생과 1991년생이라는 나이차에도 지난해 8월 열애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 취미활동을 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공개연애 6개월여 만에 헤어지게 됐다.
그런데 신하균과 김고은의 연애전선이 이상기류가 감지된 것은 지난달 초부터 시작됐는데, 그 발단은 김고은의 인스타그램이 시발점이 됐다. 김고은은 기존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하고 새로 계정을 만들었는데 첫 게시물이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과 결혼하는 사진을 올리면서 연인 신하균과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이후 새로운 계정에는 신하균의 사진이 올라오지 않았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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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