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스릴러 킹' 손현주X'보이스' 장혁, 아재파탈?… 연예계 대표 ‘미담 폭격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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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스릴러 킹' 손현주X'보이스' 장혁, 아재파탈?… 연예계 대표 ‘미담 폭격기’ 출격

  • 승인 2017-03-22 22:00
▲ 사진=현장토크쇼 택시 예고편 캡쳐
▲ 사진=현장토크쇼 택시 예고편 캡쳐


22일 밤 12시 20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연예계에 치명적 아재 두명이 떴다. 한국의 리암리니슨, 스릴러 킹으로 불리는 배우 손현주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보이스’의 열혈형사 무진혁 역을 한 장혁이다.

마동석, 유해진, 보아까지, 연예계 대표 사모임 ‘낯가림’의 멤버 손현주와 장혁. 모임에서 만나면 30분 동안 낯을 가린다?, 낯을 가려서 못 본 멤버도 있다는데. 비밀스런 낯가림을 둘러싼 수많은 추측과 현 멤버인 그들이 말하는 실체에 대해 털어놓는다.

손현주, 장혁이 아재파탈인 이유 첫 번째가 연예계 대표 미담폭격기라는 사실이다. 손현주, 함께 일하는 작품의 스태프들 이름을 다 꿰고 있는 것은 기본 중 기본이란다. 후배가 존경하는 선배 1순위! 심지어 무명 후배들의 프로필을 들고 다니기도 한다는데.

이에 질수 없다. 한 매니저와 20년이 넘게 의리를 지키며 일하는 장혁. 스태프들 모두 ‘주연 배우는 장혁과 같아야 한다’고 칭찬을 하고 다닌다는데. 원조 미담 자판기 손현주와 장혁! 과연 그들의 미담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두 사람의 또 다른 아재파탈의 매력은 바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점! 3개의 작품이 무려 흥행에 성공! 스릴러계의 신이라고 불리는 손현주와 출연하는 사극마다 시청률 대박이다. 사극의 신이라고 불리는 장혁! 연기 경력과 스타일이 다른 두 사람이지만, 액션 연기만은 대역없이 스스로? 육체적 피로는 기본. 잦은 부상으로 몸에 성한 곳이 없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대역 없이 액션 연기에 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아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Back to the 7080 현장! 과거 손현주와 장혁의 주 무대(?)였던 디스코장에서의 신나는 춤사위부터 학교 세트장에서의 추억 토크까지 그 시절 향수에 흠뻑 젖게 만든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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