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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8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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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8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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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85회 |
[행복을 주는 사람] 85회 “다 생각났다” 시원의 폭탄발언에 복애 경악
24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85회에서 복애(김미경)는 돌아 앉아 있는 시원을 바라보며 간호사와 이야기 나눈다.
그 순간 잠잠하던 시원이 갑자기 복애를 돌아보고, “네가 나를 물에 떨어뜨린 날부터 지금까지 다 생각이 났다”고 말한다.
이에 놀라 뒷걸음치는 복애의 목을 시원이 잡아채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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