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사진=연합db |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아궁이’ 206회에서는 40년 악연이 만든 박근혜-최순실의 공동지갑 논란에 대해 알아본다. 박근혜-최순실의 공동지갑이 드디어 수면위로 떠올랐다. 뇌물죄 적용의 스모킹 건이 될 경제공동체의 실체는 과연 무엇일까.
국민은 국민연금, 대통령은 순실연금? 삼성동 자택, 옷값대납 그리고 아방궁 건설 의혹까지 박근혜-최순실 ‘경제공동체’ 연결고리를 전격 해부한다.
그리고 최순실의 해외 은닉 재산의 실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지금까지 밝혀진 페이퍼컴퍼니만 23개이고, 치밀했던 최순실의 돈세탁 방법이 전격 공개된다.
독일부터 네덜란드까지, 장시호의 썸남(?) 안믹석 의원, 최순실 킬러 주진우 기자와 동행한 안원구 전 대구 국세청장 전격 출연해 밝히는 ‘최순실 해외 은닉 재산 추적기’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두 개의 비밀금고에 9년 동안 걷었다고 추정되는 비자금만 현재 가치 약 5000억 원 대 안팎이라는 소문이 자자한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비밀금고 속 비자금의 진실에 대해 파헤쳐본다. 그리고 재단 설립부터 논란까지 40년을 사이에 둔 부녀의 재단 사랑의 정체에 대해 아주 궁금한 이야기가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