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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7회 예고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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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7회 예고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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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7회 예고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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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나라 은수 87회 예고화면 캡처 |
“임신, 이거 할만한데... ”
오늘(30일) 저녁 8시 25분에 KBS 1TV에서 방영되는 ‘빛나라 은수’ 87부에서는 온가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빛나(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작은 애야. 주스 재료 남았으면 큰 동서도 갖다줘라” 시아버지 범규(임채무)는 야채주스를 건네는 은수(이영은)에게 빛나도 챙기라는 채근하고, 시어머니 선영(이종남)은 며느리 도시락까지 사다주며 첫 손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남편사랑에 시부모 사랑까지, 임신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한 빛나. 이런 빛나에게 수상한 전화가 걸려오는데.... “나 누군지 알겠어?” 수화기 너머 여자 목소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수현(최정원)으로부터 빛나가 피아니스트가 되는 걸 싫어했으며 손가락 부상 때문에 포기하게 된 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여긴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은 재우(박찬환), 8년 전 사건이 빛나의 자작극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점점 더해만 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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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