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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포스터. |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오늘부로 마지막회를 맞는다. 군산 조폭들 뒤에서 장부를 정리하던 김과장은 대한민국 최고 대기업 'TQ그룹' 경리부 과장으로 입사해 특유의 돌아이 기질을 발휘하며 회사내 불합리한 처사를 해결해나간다.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7%로 1위의 기염을 토해내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19회에서 박영도 회장(박영규)의 윗선을 잘라내기 위해 손을 잡은 김성룡(남궁민)과 서율(준호)의 활약상이 그려지며 켜켜이 쌓인 묶은 때가 벗겨졌다.
또한, 위기에 처했던 이과장(전 경리부 과장)을 살인으로 끌고간 범인을 찾아냄과 동시에 호전증세가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늘 방영될 마지막회서는 박영도 회장의 체포영장 발부와 함께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며, 김과장의 오랜 바람인 '덴마크'행도 그려질지에 대한 행보도 기대된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마지막회는 오늘 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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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