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장시호-김동성-이규혁·홍상수-김민희… 불륜시대 新 트렌드는?

  • 핫클릭
  • 방송/연예

[아궁이]장시호-김동성-이규혁·홍상수-김민희… 불륜시대 新 트렌드는?

  • 승인 2017-03-31 21: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 이규혁, 장시호, 김동성/사진=연합
▲ 이규혁, 장시호, 김동성/사진=연합

2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아궁이’ 207회에서는 2017년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불륜남녀들과 이들을 둘러싼 각종 은밀한 의혹을 파헤치고, 새롭게 떠오르는 불륜의 新트렌드를 짚어본다.

헌재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인용이 있었던 지난 10일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자리에서 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와 교제한 사실을 인정해 파문이 일었다.

갈 곳 없는 김동성을 최순실의 집으로 데려온 장시호와 김동성에게 선 듯 정유라의 방을 내준 최순실, 그 이유는? 연인인지 친구인지 모호한 장시호와 김동성 두 사람 인연의 시작은 언제부터였는지도 알아본다.

장시호가 김동성 이혼소송비용까지 대줬다는 루머와 김동성 부부의 이혼소송과 재결합 시기, 장시호와의 동거·결별 시기와 묘하게 맞아떨어진다는데…. 김동성 이혼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한 장시호의 배신감이 불륜 폭로의 계기가 됐다는데….

영재센터 비리사건에 얽힌 세 남녀, 장시호·김동성·이규혁. 장시호와 관련된 비리와 불륜으로 얼룩진 동계 스포츠의 두 영웅들. 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둘러싼 세 남녀의 삼각관계, 그 실체는 무엇인지 알아보며 남다른 친화력과 화끈한 씀씀이, 그리고 화려한 연예계 인맥과 연애사의 소유자 장시호의 매력을 분석해 본다.

▲ 김민희와 홍상수/사진=연합
▲ 김민희와 홍상수/사진=연합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당당한 사랑고백이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랑하는 사이가 맞습니다” 역대급 불륜 기자회견을 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돌직구 불륜 고백 현장. 침묵으로 일관하던 홍상수·김민희, 갑작스런 불륜 인정은 홍상수의 이혼을 향한 강한 의지표출이라는데.

유독 여배우에게 인기 많은 홍상수 감독! 함께 작업한 배우에게 직접 듣는 그의 은밀한 매력은 무엇인지도 파헤친다.

베를린 여우주연상 수상의 비결은 현실 같은 ‘메소드’ 연기와 연출 덕분이라고. 한 편의 영화 담긴 홍상수와 김민희, 그‘둘’이 사는 세상은 뜨겁지만 사랑에 가려진 현실은 차갑다.

광고, 협찬, 소속사 모두 끊긴 배우 김민희와 이혼소송으로 골머리 앓는 유부남 감독 홍상수 그리고 여배우와 사랑에 빠진 남편이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홍상수의 아내. 영화가 아닌 냉정한 현실에서의 결말은 과연? 아주 궁금한 이야기에서 속 시원하게 만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2.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3.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4.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5.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1.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2.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3.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4.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5.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