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 |
| ▲ 빛나라 은수 89회 예고
|
빛나 "돈이든 뭐든 원하는 게 있으면 다 해줄게요"
연미 “무릎 꿇어”
4일 저녁 8시 25분에 KBS 1TV에서 방영되는 ‘빛나라 은수’ 89부에서는 8년전 왕따사건을 숨기려는 빛나(박하나)와 은수(이영은) 가족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다.
“이제 다 돌려 놓을 것”이라고 적힌 익명의 편지에 불안감이 극에 달한 빛나. 연미의 세탁소를 찾아가 “원하는게 뭐냐”며 따지듯 물어 연미의 화를 돋운다.
마침 세탁소를 찾았다가 이 광경을 목격한 은수는 빛나를 끌어내고, 그런 은수에게 빛나는 "혼자서 피해자인 척하지 말아라. 나도 이 거지 같은 상황 한 번도 원한적 없다”며 은수와 연미를 황당하게 한다.
한편 재우는 8년 전 사건의 진실을 예감하고 연미에 대한 마음을 조금씩 정리한다. 그런 재우의 병원으로 뜻밖의 손님이 찾아오는데...
온라인뉴스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황미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