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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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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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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92회 |
[행복을 주는 사람] “하윤이 이름 제가 지었어요. 제 아들이기도 해요.”
4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92회에서 건우(손승원)와 시원(조덕현) 마주 앉아있다.
시원은 하윤이가 복애(김미경)의 손자라는 걸 안 뒤로 잠이 오지 않는다며, 건우에게 하윤을 복애에게 보내라고 말한다.
건우가 “그렇게 할 순 없다”는 듯 대답하자, 시원은 자신을 설득하지 말라며 나가 버리는데…….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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