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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DB |
오늘밤(6일) 방송될 ‘썰전’에서는 구속수사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수사방향, 윤곽 드러난 19대 대선레이스, 서울대 시흥캠퍼스 논란 등에 대해 다룬다.
박 전 대통령이 이날 2차 옥중 조사에서도 여전히 모든 혐의를 부인한 가운데, 방송은 앞으로의 혐의인정 가능성에 대해 진단해 본다. 또 ‘20년 최측근’ 이재만-안봉근, 박 전 대통령에게 발 길 끊은 사연과 유시민 작가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A급 법률가”라고 평가한 이유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이어 최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부상으로 ‘대세론’이 위태로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도 빼놓을 수 없다. 유 작가와 전 변호사는 탈락의 고배를 마신 안희정·이재명의 지지표가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분석한다.
한편, 주간떡밥으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논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서울대 학생들의 점거 농성으로 골 깊어지는 사건의 내막과, 성낙인 총장과 학생 측의 갈등 해결은 어떻게 이뤄질 것인지도 짚어본다.
금주의 핫뉴스 jtbc '썰전'은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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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