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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수정 인스타그램 캡쳐 |
믿고 보는 배우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가 7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시카고 타자기’는 멜로와 시대물, 판타지 등이 뒤섞인 드라마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세주(유아인 분)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 작가 진오(고경표 분), 한 때 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만 방영을 앞두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오랜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임수정은 첫 방송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임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후 8시 tvN 시카고타자기 첫 방송. 저와 함께 보아요:) 예쁜 꽃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선물로 받은 꽃다발 사진을 게시했다.
임수정은 지난 5일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을 처음 본 순간 욕심이 났다”라며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13년 만에 또다시 인생작을 갱신할지 기대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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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