玉泽演,今天(4号)入伍,放弃美国永住权 腰部手术结束后现役入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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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泽演,今天(4号)入伍,放弃美国永住权 腰部手术结束后现役入伍

  • 승인 2017-09-04 14:45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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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团2PM成员兼演员玉泽演于4号入伍。

玉泽演的经纪公司YG表示“玉泽演在4号下午跟家人以及2PM成员道别之后入伍”,“没有举行活动预计发言的打算,关于具体的入伍场所也是保密的”。

所属经纪公司表示“玉泽演主演的OCN周末电视剧‘救救我’一半属于事前制作,所有的拍摄都已经结束了。

在之前的电视剧‘救救我’的发表会上关于军队问题玉泽演曾表示“今年想入伍”,“如果兵务处下通知的话可能会去,这部作品可能成为最后一部”。

另外玉泽演选择了放弃美国永住权入伍,之前因为患有腰椎间盘突出的他曾得到替代性服役的判定,在接受了手术和治疗后最终得以现役入伍。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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