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爸爸没有骂乘客”首尔240路公交车司机女儿发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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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爸爸没有骂乘客”首尔240路公交车司机女儿发声

  • 승인 2017-09-13 15:03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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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天的首尔240路公交车引起了网友们的热烈讨论。但是事情在这里并没有结束。随着司机女儿的发声又将事情推到了另一个高潮。

 

240路公交车司机女儿解释事件当时的情况。“当时公交车到达建大站之后正常停车,确认所有人都下车之后就关上了后车门,但是这时候有人喊了一声‘司机’然后司机再次打开了下车门。

 

之后司机关上车门之后开车换到了2车线,这时候有个阿姨叫了一声“大叔”随后司机表示“车已经行驶进入了2号线,没办法停车,请在下个站点下车”。

 

“之后这个阿姨在下一个车站下了车,一边下车还一遍骂人”,“阿姨夸张了自己哽咽的表达,而且爸爸也从来都没有无视乘客的话”。

 

另外还表示“尽管没有在中途停车可能使母亲遗失孩子,对于一位妈妈来说却是是天大的事情。但是那个时候公交车已经驶入中央车线,这个时候停车的话可能会引起更大的事故,爸爸只是做了不得已的选择而已”,“最后不管结果如何,在整个过程中都给孩子跟母亲造成了无法想象的感情伤害,为此表示深深的抱歉”。

 

据报道,孩子的母亲也就是当事人拒绝公交车公司公开当时车上的录像。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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