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公交车监视录像公开,上升到‘厌男厌女‘等性别职责…’箭头转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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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公交车监视录像公开,上升到‘厌男厌女‘等性别职责…’箭头转移‘

  • 승인 2017-09-14 14:58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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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240路公交车事件在持续发酵。随着监控的公开,网友们的讨论变得更加的热烈。

 

12号,某媒体公开了建阳大公交车站附近的监控录像。

 

从录像上可以看到与最初所谓的目击证人所描述的事实有很多不符之处。无法确定孩子是不是被推下车的,而且孩子的年龄从录像上来看也不像是4岁的孩子,年龄大概在7岁左右。

 

公交车出发后大概在行驶了10米以后从4车线换到了3车线,20秒之后停靠在了270米后的公交车站。

 

监控录像公开之后网友们的箭头从公交车司机转移到了最初证明状况的网友们。最初的所谓的目击证人将自己最初上传的文字删除。

 

随着最初目击者的证明文字,公交车司机收到了舆论的责难。但是责难的方向已经延伸成了性别厌恶。

 

一部分网友表示“今天也是一直在说讨厌女性”,“希望厌恶男性的不要再犯罪了”,“最初公开事件的博主已经被打上了厌恶男性的烙印了”。

 

还有一部分网友则表示“为什么要用傻瓜这种单词?”,”关于这次公交车事件是孩子的妈妈做的不好,但是这里为什么要涉及到厌恶女性与傻瓜这种表现形式呢?”。

 

 

姜华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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