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权主义’韩瑞希,‘手指脏话’甚至公开烟照片?‘视线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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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权主义’韩瑞希,‘手指脏话’甚至公开烟照片?‘视线集中’

  • 승인 2017-09-25 13:37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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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权主义韩瑞希,‘手指脏话’甚至公开烟照片?‘视线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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之前宣称自己是‘女权主义者’的韩瑞希异常的行动再次引起了人们的注意。

 

之前韩瑞希在SNS上宣布将作为女团出道的发言引起爆发性反应,她此前涉嫌吸食大麻,被判有罪。

 

韩瑞希8月底向法院提出抗 又向媒体爆料T.O.P劝我吸的却在没几日后取消上诉接受法院的判

 

昨日韩瑞希在自己的SNS上做直播节目袒露心境,并宣布了将出道的事情:“最晚会在明年1月出道,不是SOLO4个人,我是队长,一起出道的孩子们很年轻也很漂亮”目前组合名没有定。

 

她也在直播中提到了吸毒一事,表示自己被劝吸,只是出于好奇心旺盛。对于问她抽什么牌子的烟的问题,韩瑞希则将自己抽的烟亮在镜头前面。

 

另外‘手指脏话’的行动也是引起了网友们的不满。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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