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넬르 미용학원 통해 실전 위주 속눈썹 연장 배우기 가능해

  • 경제/과학
  • 취업/창업

퀴넬르 미용학원 통해 실전 위주 속눈썹 연장 배우기 가능해

속눈썹 전문샾 운영 경험 바탕으로 창업 노하우도 함께 교육

  • 승인 2017-10-25 15:5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속눈썹 연장 및 증모 전문 교육기관인 퀴넬르 미용학원이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며 눈길을 끈다.

 

속눈썹 연장분야는 메이크업 국가 자격증만 취득하면 짧은 기간 안에 기술을 습득하여 꾸준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틈새 직업으로서 향후 전망이 밝은 분야이다.

 

퀴넬르 미용학원은 타라뷰티, 데이핀 등 대형 속눈썹 전문샾을 오랜 기간 직영으로만 운영해온 미용학원이다. 속눈썹 연장샾을 직영으로 오랜 기간 운영한 실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강생들에게 속눈썹 연장 교육 시 샵 운영의 노하우를 기본으로 하여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위주의 중요 포인트를 입문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퀴넬르 미용학원은 속눈썹 입문과정 후 또한 모델에 직접 시술을 하는 실무 위주의 교육방법을 운영하여 수강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각 영업 현장의 눈높이에 맞춘 실전 위주의 교육을 통해 취업과 창업을 목적으로 실제 속눈썹전문샵에서 시술하는 과정을 시물레이션하여 다양한 상황 별 대처방법 및 창업 시의 필요사항과 함께 광고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하고 있는 것이 퀴넬르의 특징이다.

 

퀴넬르미용학원 관계자는 "퀴넬르 미용학원은 전통적 속눈썹 연장술인 1+1 기법을 기본으로 교육하고 있는데 실제 15-20명의 모델 실습을 통하여 빠른 시간 안에 탄탄한 기초를 동반한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속눈썹 연장 배우기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또한 퀴넬르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취업/창업 시 필요사항에 대해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수강생들의 많은 문의와 수강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극심한 국내 증시 변동성에…대전 '동전주' 기업, 상장폐지 긴장감 확산
  2. 통합계획서 제출 임박… 충남대·공주대 구성원 공감대 확보가 관건
  3. 대전고용노동청, 폭염 취약 건설현장 불시점검
  4. 원달러 환율 1500원 장기 조짐에 대전 소상공인 '한숨만'
  5.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1. 이병도 충남교육감 당선인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 것"… 현판 제막식 열고 인수위원 명단 공개
  2. '대형 재난 예방하자' 대전 첫 고층건물 피난용 승강기 합동훈련
  3. 대전혁신센터, 창업포럼서 K-콘텐츠로 창업 붐업 시동
  4. 중동발 고유가에 고물가 본격화… 고환율까지 겹친 '3高’에 얼어붙는 지역경제
  5.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인수위 첫 업무보고 퇴짜…"자료제출 미비" 공직사회 긴장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이 11일 인수위원회 첫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행정당국 자료 제출이 미비하다는 이유로 전격 중단을 선언했다. 대전시가 이날 준비한 자료에서 민선 8기 주요 사업 현황이 빠진 것을 질책하면서 전격 재보고를 지시한 것이다. 전임 시정 사업과 재정 운영 전반을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와 함께 다음 달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공직사회에 긴장감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인수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행된 대전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는 시작 10여 분 만에 중단됐다. 허 당선인은 보고 과정에서 "민선 8기..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빚내서 투자하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7조가량 증가

5월 은행권 가계대출이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7조원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포함하는 기타대출은 개인 투자자들이 빚내서 투자하는 '빚투' 확대로 잔액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은 1181조 8000억원으로, 4월 말보다 6조 9000억원 증가했다. 2024년 8월(9조 2000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25년 12월(2조원), 2026년 1월(-1조 100..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공공기관 이전 패러다임 변화…충청권 새 기회 될까

<속보>=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거점도시 중심 집중 배치' 방식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충청권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혁신도시 지정 이후 공공기관 이전 혜택을 사실상 받지 못한 대전·충남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지만, 단순한 지역 안배보다 산업 연계성과 집적 효과가 중시될 경우 지역별 유치 성과가 갈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본보 6월 8일자 1면 보도, 6월 9일자 1면 보도> 11일 지역 정치권과 학계 등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 2차 이전 논의는 혁신도시 중심의 분산 배치보다 산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