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生是第一次,韩国语教室] 李民基“真想赶快回到咱们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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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生是第一次,韩国语教室] 李民基“真想赶快回到咱们家”

  • 승인 2017-10-25 16:51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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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生是第一次,韩国语教室] 李民基“真想赶快回到咱们家”

 

电视剧‘今生是第一次’的播出使众多的单身狗直呼,啊~好温暖啊。

 

这部电视剧没有大起大落,是用一种温情的表达方式来展现现代人的各种生活。为了房子,为了工作,为了家。

 

男主的设定也不是富二代,而是一个需要还房贷的人。这让看惯了韩剧动不动就富二代的观众们眼前一亮,这才是贴近生活的电视剧。

 

女主差点被人强奸却被别人说成是没什么大不了的事女主的闺蜜是女强人没日没夜的加班总被男性看低揩油里面的每个人都是又丧又励志仿佛看到了自己们害怕拼搏过后一无所有害怕30岁了还像女主般充满挫败感但即使前方黑暗还是要一往无前啊

 

在今天播出的电视剧中,男主对女主说:“真想赶快回咱们家”,可能是一句无心的话,但是‘我们’这个词却让女主觉得温暖。

 

那么我们一起来看看这句韩语吧“빨리 우리집에 가서 쉬고 싶네요

 

빨리: 快点 (bar li)

우리집: 我们家 (wu li jib)

쉬다: 休息 (xu da)

 

怎么样,是不是很简单呢? 有时候简单的一句话就会让对面变得非常温暖噢~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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