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英爱,浦项伊朗地震捐款1亿韩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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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英爱,浦项伊朗地震捐款1亿韩币

  • 승인 2017-11-20 16:25
  • 강화 기자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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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英爱,浦项伊朗地震捐款1亿韩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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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流明星李英爱最近为了帮助浦项以及伊朗地震地区的灾民们,捐款1亿多韩币。

 

韩国残疾人财团在20号表示“李英爱为了帮助地震灾区的灾民们捐款1亿韩币”。

 

根据财团提供的资料,捐款中的5000万将会捐给15号发生地震的浦项,5万美金(韩币5600万)将会捐给12号发生地震的伊朗,用来做灾后建设,以及给残疾人家庭与受伤的孩子们用。

 

李英爱说“因为地震而受伤以及因此失去家园的浦项市民以及喜爱电视剧‘大长今’的伊朗人民,听到地震的消息心里十分的难受”,“对于巨大的受损范围感到非常的难过,希望能起到一点帮助”。

 

残疾人财团在今天向伊朗大使馆传达了李英爱的捐款,与大使馆一起支援当地地震受损区域。

 

 

姜华 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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