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도입…네티즌 “30대도 챙겨 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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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도입…네티즌 “30대도 챙겨 줬으면”

  • 승인 2017-11-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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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사진=KBS 뉴스 화면 캡처)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도입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개설된다는 소식이 밝혀졌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은 만 29세 이하(병역복무기간 인정), 연 급여 3000만 원 이하 무주택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제도로, 연 600만원 한도에서 최고 금리 3.3%가 적용된다.

또한 2년 이상 유지할 경우 이자소득 500만 원 까지 비과세 혜택이 주어진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대 청년들 말고 30대도 좀 챙겨주세요! 우린 청년도 아니고 중년도 아니고 뭡니까.”(gego****) “30대는 어떠한 혜택도 없네 우린 그냥 착실히 세금만 납부해서 나머지 먹여살리는 봉인가”(nasa****) “30대라 혜택도 못받고 또 3년전에 빚은 이제 600백남았는데 이것도 혜택 못받고 세금 다 납부하면서 혜택은 못받는구나 ..”(sens****)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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