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보험금조회하기' 서비스, 불만제기한 누리꾼들 "찾아가라고 소문만 내고 접속불가""내 앞에 수십만명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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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보험금조회하기' 서비스, 불만제기한 누리꾼들 "찾아가라고 소문만 내고 접속불가""내 앞에 수십만명 대기 중"

  • 승인 2017-12-19 19:04
  • 수정 2017-12-19 19:0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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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뉴스방송화면
'숨은보험금조회하기'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숨은보험금조회하기' 실 서비스인 '내보험 찾아줌' 먹통에 누리꾼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숨은 보험금’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에 얼마나 있는지, 그 돈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볼 방법이 18일 마련됐다.지난 18일 오후 부터 운영을 시작한 숨은 보험금조회하기 통합조회시스템 ‘내보험 찾아줌’에 접속하면 된다.

 

하지만 '숨은보험금조회하기'인 '내보험찾아줌' 서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cky1****앞에 12만명 있어서 시간아까워서 중지했다","xodi****찾아가라고 소문만 내고 접속불가?","1sun***접속불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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