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건물주, 조사 요구 불응 소식에 누리꾼 "유족 조문 시도는 좋았으나 과실여부는 확실히 따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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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건물주, 조사 요구 불응 소식에 누리꾼 "유족 조문 시도는 좋았으나 과실여부는 확실히 따져야"

  • 승인 2017-12-23 15:36
  • 수정 2017-12-23 15:3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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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건의 건물주가 경찰의 출석 조사 요구에 불응했다.

23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경찰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건물주 이모 씨에게 경찰서에 출석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이 씨는 "오후에 병원 치료가 예정돼 있어서 경찰서에 가기 어렵다"면서 "병원에서 조사받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1일 화재 당시 불이 난 스포츠센터 건물 내에 있다가 연기를 마시고 구조됐던 제천 화재 건물주 이씨는 제천서울병원에 이송됐다가 그날 밤 원주기독병원으로 옮겨 입원중이다.

 

제천 화재 건물주 조사 불응에 누리꾼들은 "kalc****보여지기위해서인지 진심인지는모르지만 일단 피해자분들 조문을시도라도한점은 좋아보이네요그건 그렇고 건물유지관리에 대한과실여부는 확실하게 조사해주기바랍니다","sai6****조사를 불응한게 아니라 출석조사를 불응한거잖아 사람들 감정적으로 저 건물주 욕하네 아직 밝혀진거 하나도 없는데","hkw7****희생된 분들을 위해서라도 진실한 조사를 받으시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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