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고은미는 과거 SBS ‘절친노트3-찬란한 식탁’에 출연해 이휘향의 절친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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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고은미는 “크리스마스에 이휘향의 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앨범을 선물 받았다. 들어보니 내 취향이더라. 그래서 이휘향에게 '제가 나이가 몇 살만 어렸어도 선생님 며느리가...'라고 하자 묵묵부답이시더라”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휘향은 “아들은 아들의 인생이 있으니 내가 하라고 한다고 하거나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진지하게 받아들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럼 만약에 아들이 며느리감을 엄마가 골라달라고 한다면 고은미를 추천할 생각이 있느냐?”라는 MC의 질문에 이휘향은 “우리 아들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호하게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25일 고은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가 넌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구나”라며 출산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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