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논란 처음 아냐' 동성애 혐오 논란 등...'사회적 파장'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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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논란 처음 아냐' 동성애 혐오 논란 등...'사회적 파장' 이어져

  • 승인 2017-12-26 15:2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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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만화가 윤서인과 관련된 여러 논란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서인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KBS 뉴스에 출연한 배우 정우성의 태도를 언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1일 인스타그램 속 영상을 통해 KBS 노조를 향한 지지의 뜻을 나타낸 정우성 발언이 담긴 사진을 캡처한 그는 "이 님(정우성)이야말로 지금 연예인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란 코멘트를 달아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윤서인과 관련된 논란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윤서인은 '동성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고 싶은 만화'를 통해 동성애에 대한 각종 편견을 담았다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또 지난 5월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돼지고깃집에 대해 "맛있는 고깃집이라 단원한다"고 올린뒤, 네티즌에게 "단원고합니다"라고 답글을 다는 등 사회적 파장이 심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윤서인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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