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수사팀, 횡령과 직접 관련된 인물 조사 소식에 "곧 그분도 조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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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수사팀, 횡령과 직접 관련된 인물 조사 소식에 "곧 그분도 조사해야지"

  • 승인 2018-01-10 18:5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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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수사팀이 이번주 횡령과 직접 관련된 핵심 인물들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10일 다스 횡령 의혹 관련 고발사건 수사팀(다스 수사팀, 팀장 문찬석 차장검사)은 "120억 자금의 성격과 정호영 전 특검의 직무유기 관련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자금 뿐 아니라 특검도 동시에 살펴보기 위해 검사 2명도 보강했다"며 "현재 사실관계를 확정하는 단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주 내로 120억원 횡령 의혹에 열쇠를 쥐고 있는 다스 경리직원 조모씨와 존력자 이모씨 등 핵심 인물을 소환해 개인횡령이었는지, 윗선의 지시가 있었는지 조사할 방침이다. 하지만 정호영 전 특검의 특수직무유기에 대한 공소시효가 한달여밖에 남지 않아 수사에 난항이 예상된다.

다스 수사팀 소식에 누리꾼들은 "riva****곧 그 분도 조사해야지","kgsb**제대로 수사해서 비리를 완전히 박살내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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