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규제, 정부 방침 소식에 누리꾼 " 애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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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규제, 정부 방침 소식에 누리꾼 " 애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였다"

  • 승인 2018-01-15 20:11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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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뉴스 방송화면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가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는 방침을 또 한번 강조했다.

 


15일 정기준 국무조정실 경제조정실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가상화폐 거래소 폐지가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실명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국무조정실이 컨트롤 타워가 돼 각 부처 의견을 조율, 가상화폐 대응에 나설 방침을 덧붙였다.

 

이에 오늘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5시쯤 1880만원에 거래되다가 불과 5시간 만인 오전 10시 15분 2천만원까지 올라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상화폐 규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hiki**** 애초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다!너도나도 가상화폐 가상화폐붐은 규제로 막을 내릴것임"," plet**** 아마 실명제로 가입 제한 풀리면 폭등 예상한다","re*** 가상화폐에 대해 규제 논의가 한창인 우리나라와는 달리 해외에서는 가상화폐를 실물 거래에 활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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