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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eauty산업연합회는 지난 13일 제1회 중국진출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사진=K-Beauty산업연합회 |
이번 강사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한-중 양국의 미용분야 교육문화사업 및 학술 교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전문인력이 모일 수 있었다.
이번 강사 오리엔테이션에는 한국화장품상담전문가협회(회장 최광익), 한국미용서비스품질경영학회(회장 최광익), RUTC(대표 이현주)가 참여했으며, 이 단체들은 작년부터 중국 진출을 위하여 K-Beauty산업연합회와 긴밀하게 협력 중이다.
K-Beauty산업연합회는 각 분야 미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각종 미용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등 미용산업 분야의 교육 및 관련 제품생산, 화장품연구개발 등 미용산업 전분야를 연결하는 국제적 네트워크 역할을 하는 협회이다. 또한 한국의 교육을 해외에 전파해 한국의 우수한 미용을 알리고, 현지 미용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다.
특히, 중국 청도에 뷰티아카데미를 준비 중에 있으며, 3월 중순 경에 오픈할 예정이며 청도를 시작으로 중국 전역에 직영 뷰티아카데미를 설립해 한국 내 미용 전문인력의 해외 진출을 돕고 현지의 미용전문가를 양성해 미용의 표준화를 만들 포부를 가지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중국 내 신선 및 냉동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수출입하며 탄탄한 유통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청도제임스통상유한공사와 협업을 통해 양국이 공동 개발한 미용 제품의 시장 개척에도 큰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뷰티산업연합회는 좀더 나은 미용인들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다국적 뷰티산업연합회이다.
연합회는 외적, 내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각 분야 미용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각종 뷰티학술세미나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뷰티산업분야(헤어, 피부, 네일, 메이크업, 속눈썹, 두피, 헤나염색, 반영구, 왁싱, 건강관리, 화장품상담사)의 교육과 연구개발 및 뷰티산업 관련 제품생산, 화장품 연구개발등 뷰티산업 전분야를 연결하는 국제적 네트워크 역할을 하고 있다 .
연합회의 독자적인 교육시스템을 개발해 TOPARTIST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서울=강영한 기자 gn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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