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트렌드는 '가심비', 이용고객과 예비창업자 모두를 사로잡다

  • 경제/과학
  • 취업/창업

2018 트렌드는 '가심비', 이용고객과 예비창업자 모두를 사로잡다

  • 승인 2018-01-22 10:03
  • 우창희 기자우창희 기자

JD

 

2018년의 떠오르는 키워드로 ‘가심비’가 주목받고 있다. 가심비란 가격대비 성능을 의미하는 ‘가성비’와 비교되는 유사한 개념으로, 가격 대비 얻는 심리적 만족을 뜻한다.  

 

 

이러한 개념이 급부상하며 업계에서는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신뢰감 쌓기’, ‘만족도 상승’에 초점을 맞춰 활동하는 브랜드들이 나오고 있다.

 

일부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는 품질 위생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아 식품 안정성을 갖추고, 살충제 달걀 파문이 일어난 직후 베이커리 제품에 사용되는 달걀의 안정성 검사를 요청해 ‘적합’ 판정이 난 결과문을 신속하게 공유했다.

 

프랜차이즈 PC방 브랜드 ‘피에스타PC방’은 PC방 창업 시 세심한 가맹관리와 고객을 위한 배려로 가맹점과 고객 모두의 심리적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규 매장에 가맹점 인증서를 발급해 고객들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고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실시간 밀착형 가맹관리를 시행해 매장 운영에 대한 높은 안정감을 주고 있다.

 

또한 해당 업체는 최근 가장 유행하는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전용 공간인 ‘배틀그라운드 존’과 고객들이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를 갖춰 놓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했으며, 여성 고객들을 위한 담요가 준비 되어 있는 것은 물론, 쾌적환 환경을 위해 공기청정기도 설치해 두었다.

 

피에스타PC방 관계자는 “피에스타 PC방은 매장 정기 방문과 신규 가맹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 가맹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라며, “본사와 가맹주가 갑을 관계가 아닌 함께 상생하는 관계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프랜차이즈 협회 또한 가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에스타PC방은 가맹점의 매출을 함께 고민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업계 최초 가맹점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은 바 있으며, 2017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받아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및 창업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용문동4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1656세대 공급 계획
  2. '세종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28일 국회서 다시 물꼬 튼다
  3. 충남대 통합 무산되면 재정 손실만 500억원 이른다
  4. [월화수목 달빛걷기] 가을비 속 갑천 걷는 시민들…2000명 함께한 달빛 아래 낭만
  5. [월화수목 달빛걷기] 우산 쓰고 가족.연인 함께…공연 즐기며 건강도 챙겨
  1. 대전 민주당,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 본격화
  2. 대전서 스토킹 피해 신고 전 연인 살해 남성 강릉서 체포
  3. 계룡시, 경찰과 ‘번호판 즉시 영치’ 전면전
  4. 충남대, 통합 재투표 추진 여부 이번주 발표 …11월 중 구성원 의견 다시 묻나
  5. "현행 교정본부 3대 병목현상, 사회 안전망 구축 구조적 어려워"

헤드라인 뉴스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 500원 오른다… 11월부터 4800원

대전 택시 기본요금이 11월 1일부터 4300원에서 4800원으로 500원 오른다. 기본요금이 적용되는 거리는 짧아지고 거리·시간에 따른 추가요금도 조정되면서 실제 이용객이 부담하는 택시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대전시가 택시 기본요금을 조정하는 것은 2023년 7월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위원회와 소비자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택시요금 조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적용한다. 평균 인상률은 중형택시 11.4%, 모범·대형택시 2.8%다. 이번 조정으로 중형택시 기본요금은 4300원에서 4800원으..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이름 넣자 '가짜 구속영장' 발부… 세종경찰, 해외 피싱조직 검거

"등기우편을 확인하라"며 가짜 구속영장을 내민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세종 경찰에 붙잡혔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태국·라오스를 거점으로 피해자 68명에게서 약 31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조직원 1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8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이들에게 범죄 단체 가입·활동과 통신사기 피해 환급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당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카드사와 법원·검찰·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들을 속..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중도일보사 김원식 회장·김현수 대표이사 부자(父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아버지와 아들 父子 아너의 대를 잇는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이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6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과 아들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했했다. 이번 가입은 대전에서 부자(父子) 가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최초의 사례로,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김원식 회장과 김현수 대표이사는 각각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대전 아너 소사이어티 13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울긋불긋’ 대전 도심 ‘울긋불긋’ 대전 도심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