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문화, 인상학 1호 박사 주선희 교수 초청 강연회 개최

  • 전국
  • 경기

서해문화, 인상학 1호 박사 주선희 교수 초청 강연회 개최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

  • 승인 2018-01-23 20:06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주
<주선희 박사 - 원광디지털대학교 얼굴경영학과 교수/학과장>
(사)서해문화와 (사)국제친선문화교류협회가 오는 25일 오후 4시 30분, 얼굴 경영학으로 유명한 원광디지털대학 주선희 교수(인상학 1호 박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주선희 교수는 이날 송도신도시 포스코타워(동북아무역센터) 8층 웨이하이관에서 이 시대 진정한 리더의 이미지를 제안하는 '어찌, 내가 왕이 될 상인가?'를 주제로 50여 분간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행복한 노년, 얼굴 속에 답 있다', '부부는 닮는다', '얼굴 경영은 마음 경영이다', '거울을 보라…마음이, 인생이 보인다', '곱게 늙어간다는 것은', 마음을 선물하면 마음이 돌아와요' 등 각종 사례로 강연 참석자들의 얼굴을 읽을 예정이다.

이
<이재흔 상임이사 (사)서해문화>
이 강연회를 기획 한 (사)서해문화의 이재흔 상임이사는 "사람의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의 반영이라고 하죠. 오랫동안 인상학을 연구해 온 주선희 박사를 모시고, 바람직한 지도자상과 그의 이미지에 대해 한번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한다.

경희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주선희 교수는 '얼굴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관상학의 한계'를 극복, 후천적인 노력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현대 인상학'을 새롭게 정립한 국내 최고의 '인상학자'로 알려져 있으며 인상관리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래 최근까지 1만회가 넘는 '인상관리' 강연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5선거구 김창연 "주민 불편 가장 가까이서 해결"
  3. 대전시체육회 카누 김소현·조신영, 태극마크 획득 쾌거
  4. 천안시, 고용 부담 덜기 위한 1분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받아
  5.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1. 천안시, 벼 종자 발아율 완화에 따라 안정적 파종 현장지도
  2. 천안시, '장애인 생활밀착형 체육 서비스' 시동...건강 운동 비롯한 심리 상담 등 통합 서비스
  3.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축제로…'2026 책잼도시대전'
  4. 구본영 천안시장 예비후보, "70만 시민 행복의 보루, 공직자의 기(氣)를 확실히 살릴 것"
  5. 유성선병원, 무주군과 주민 건강증진 상호 협력체계 구축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