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에 출연한 이파니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파니의 양악 수술 전 후 사진이 비교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파니는 양악 수술 후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파니는 "제가 사실 복코인데 코를 5번 고쳤다. 뾰족한 코를 갖고 싶었는데 그게 안 된다더라"라고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근데 신랑의 코를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라며 "코가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자기도 2번 (수술)했다더라"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는 "(코가)너무 잘 서지 않았냐"며 못 말리는 남편 사랑을 드러내 연신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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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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