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승헌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로 완벽한 꽃미남 포스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 잘생긴 얼굴은 여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희선은 고등학교 시절 송승헌과의 남다른 인연에 대해 언급했다. "모교 앞 학교에 송승헌이 다녔다. 그때는 승복이(송승헌)가 장발이었다"는 그녀는 "머리카락을 묶고 다닐 수 있을 정도였는데 꼭 테리우스 같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내가 걸스카우트로 활동할 때 야영을 갔는데 운동장으로 캠핑을 하게 됐다. 그런데 남자들이 위험하다며 교문 앞에서 나를 지켜줬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지켜주는 남자들 무리 중 송승헌이 있었나?"라는 질문에는 "그건 노코멘트하겠다"고 답해 의문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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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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