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무서운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2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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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무서운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2위 차지

  • 승인 2018-01-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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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코' 스틸컷

 

디즈니픽사의 신작 '코코'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 중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코코’는 지난 25일 750개의 상영관에서 6만 599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7만 2921명.

 

'코코'는 2018년 제 75회 골든 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해 웰메이드작을 입증한 바 있으며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욱 좋아하는 디즈니픽사의 신작으로 계속해서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죽은 자의 날 죽은 자들의 세계로 넘어가게 되면서 펼쳐지는 황홀한 여행을 그린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9만 8168명을 동원한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3위는 6만 1854명을 동원한 영화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가 차지했으며 4위는 3만 6913명을 동원한 영화 '신과함께'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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