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사람이좋다'에서 아내가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방송서 윤종신 아내는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윤종신이 지금도 크론병 때문에 혈변을 본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결혼 당시 크론병 투병 중임을 고백했던 윤종신을 떠올리며 "지금도 혈변을 보며 너무 무섭다고 한다"며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씩씩하게 이야기해주고 죽을 병도 아닌데 어떠냐고,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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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가 좋은 기운을 많이 가진 사람이니까 그런 말도 해주면서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했다"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크론병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염증성 장 질환으로 입에서 항문에 이르기까지 소화기 전 기관에 거쳐 염증의 악화와 재발이 반복되는 질환으로 청소년의 정상적인 발달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가 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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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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